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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차/신차

2016년형 말리부 미리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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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환경TV뉴스]정택민 기자 = 제너럴모터스(GM)가 쉐보레 말리부의 후속모델을 31일(현지시간) 공개했다.

신형 말리부는 현행 말리부보다 차체 길이가 10.1㎝ 늘었지만 무게는 136㎏이 줄었다.

동력원으로는 최고출력 160마력을 내는 1.5ℓ 에코텍 터보엔진과 250마력을 내는 2.0ℓ 터보엔진을 갖췄다.

또 1.8ℓ 엔진과 2개의 모터유닛을 조합한 하이브리드 버전도 나온다. 엔진과 모터를 조합해 최고출력 182마력을 낸다.

모터만으로 시속 88㎞로 달릴 수 있다.

GM은 오는 3일부터 10일간 열리는 뉴욕국제오토쇼에 신형 말리부를 전시한다. 서울모터쇼 전시 및 국내 출시 계획은 미정이다.